Paris By Night<br> Fall-Winter 2026
Paris By Night<br> Fall-Winter 2026

Paris By Night
Fall-Winter 2026


자유롭고 낙관적인 정신을 이어가는 Maison은 다시 한번 예술과 사랑, 우아함의 도시 파리를 새로운 컬렉션의 중심에 담았습니다. 2026 봄-여름 컬렉션이 낮의 활기와 기쁨으로 가득한 파리를 그려냈다면, 2026 가을-겨울 컬렉션은 파리의 밤을 수놓는 빛 속에서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.


파리, 빛의 도시

파리, 빛의 도시

1937년 라울 뒤피(Raoul Dufy)가 완성한 화려한 대작 벽화 ‘전기 요정(La Fée Électricité)’에서 영감을 받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오귀스탱 드 뷔페방(Augustin de Buffévent)은 Maison의 시그니처 소재인 스케일 캔버스를 재치 있게 새롭게 해석했습니다. 이를 위해 Paris by Night라는 이름을 붙인 새로운 스케일 캔버스는 파리의 밤하늘을 밝히는 빛의 후광을 떠올리게 합니다. 이 컬렉션에서는 로고가 파란색, 노란색, 빨간색, 초록색, 보라색의 화려한 네온사인으로 변신해 Noire Poudre 캔버스 위에서 밤이 되면 살아 움직이듯 Maison의 다양한 모델을 수놓습니다.


새로운 스케일 캔버스

새로운 스케일 캔버스

이 야간 버전의 스케일 캔버스에는 실크스크린 기법을 위해 총 8개의 인쇄 프레임(색상당 1개)을 순차적으로 사용했습니다. 이는 메종의 다른 에디션보다 두 배 많은 것으로, 장인정신이 요구하는 복잡성과 높은 정밀도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.